중국 하얼빈과 이춘을 잇는 최북단 고속철도가 28일 개통했다. 영하 40도의 혹한을 견디도록 설계된 이 노선은 기존 7시간 걸리던 이동 시간을 1시간 46분으로 단축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中최북단 하얼빈∼이춘 고속철 28일 개통 영하 40도 혹한 견디도록 설계·시험 운행 하얼빈∼이춘 7시간서 1시간46분으로 단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헤이룽장성 하얼빈과 북부 이춘을 잇는 중국 최북단 고속철도가 28일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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