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가 럼피스킨 정밀진단 권한을 전국 13개 시도 동물위생시험소로 확대했다. 또한 다음 달 1일부터 럼피스킨의 가축전염병 관리 등급을 제1종에서 제2종으로 조정한다.
"검역본부, 럼피스킨 정밀진단 13개 시도로 확대 기존 경기·충남서 11개 시험소 추가 인정 내달 1일부터 제1종서 제2종 가축전염병 전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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