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전남앵커사업단이 여수산단의 석유화학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고부가 화학소재 및 탄소중립 공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대학의 원천기술을 산업계와 결합해 지역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혁신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남대학교(여수) 전남앵커사업단(단장 강지훈)은 지난 16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스위트에서 열린 한국청정기술학회 2026년도 추계 학술대회 특별세션으로 '석유화학 위기대응을 위한 고부가화학소재 및 탄소중립 공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전남대·순천대 연구진과 여수산단 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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