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케이사운드 라이브러리'가 국내 최초로 국제 효과음원 분류 표준인 UCS 공식 벤더로 등록됐다. 이번 등록을 통해 한국형 효과음원의 글로벌 호환성이 높아졌으며, 국내외 창작자들이 한국적 정서가 담긴 사운드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구축한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들이 영화와 방송, 게임, 미디어산업에서 활용되는 각종 효과음의 국제 분류 및 관리 표준 체계인 유니버설 카테고리 시스템(UCS)에 등록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