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의 지원을 받아 상하이에서 K패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11월 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1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현지 고객 접점을 넓히는 판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무신사는 중국 상하이에서 '무신사 상하이 팝업 스토어 2026'을 운영해 K패션 중국 진출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산업통상부와 코트라(KOTRA)의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지원으로 추진했다. 개별 브랜드가 중국 진출 과정에서 마주하는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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