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멕시코 방문 중 동포 간담회에서 임기를 넘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연임 의사가 없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앞서 청와대 기자회견에서도 헌법상 연임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히 밝힌 바 있습니다.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현지 동포들을 만나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않도록 최소한 재임하는 동안 잘 챙기겠다”며 “혹시라도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이 대통령은 멕시코시티에서 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그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기 바"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