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하나금융그룹, 삼성전자와 협력해 금융권 최초로 5G 특화망 기반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했다. 인천 청라 헤드쿼터 16개 층에 적용된 이 시스템으로 3천여 명의 임직원이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자유롭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SKT·하나금융, 금융권 첫 5G 스마트 오피스 청라 헤드쿼터 16개 층에 특화망 적용 3천여명 자유롭게 이동하며 업무 가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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