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트리니티항공과 국제항공 탄소상쇄·감축제도(CORSIA) 및 배출권 거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증권사와 항공사가 CORSIA 관련 협력을 맺은 첫 사례로, 트리니티항공은 배출권 2만 톤을 우선 조달할 계획이다.
"- NH투자증권-트리니티항공 배출권 협력 MOU - 국내 증권사-항공사 CORSIA 협력 첫 사례 - 트리니티, 배출권 2만t 우선 조달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