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연맹이 국회에서 청소년의 SNS 및 AI 챗봇 중독 문제를 다루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환경에서 플랫폼 기업의 책임과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 한국소비자연맹은 2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청소년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은 누구의 책임인가'를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연다. 연맹과 박정하·한지아 국회의원실, 한국정보통신법정책학회 공동주최 행사로,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인공지능(AI) 챗봇 중독을 막기 위한 플랫폼과 사회의 책임과 제도화 과제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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