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부산 미음산단지점을 '제2호 FDI 특화자문센터'로 지정했다.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신고, 계좌 개설 등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별 전담 직원을 배치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 NH농협은행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 입주기업과 부산·경남 지역 외국인 투자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미음산단지점을 '제2호 FDI 특화자문센터'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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