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릿지와 지토 재단이 국내외 8개 기관과 협력해 '국내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 백서'를 발간했다. 해당 백서는 ETF 도입 시 필요한 밸류체인 분석과 실무적 과제, 제도적 선행 조건 등을 다루고 있다.
"웨이브릿지는 지토 재단과 공동 기획하고 국내외 8개 기관이 함께 집필한 '국내 디지털자산 현물 ETF 도입 백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백서에는 웨이브릿지와 지토 재단을 비롯해 메리츠증권, 한화자산운용, 솔라나 컴퍼니, 에프앤가이드, 한국디지털에셋(KODA), 법무법인 세종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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