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L과 KT스튜디오지니가 공동 제작한 숏폼 드라마 '뒤바뀐 아들: 스트라이커의 귀환'이 릴숏을 통해 공개됐다. 77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잃어버린 아들을 찾으려는 전설적 스트라이커의 이야기를 다룬다.
"SLL은 KT스튜디오지니와 공동제작한 숏폼 드라마 '뒤바뀐 아들: 스트라이커의 귀환'을 글로벌 숏폼 플랫폼 릴숏을 통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작품은 릴숏 원장 'The Lost Quarterback Returns'를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한 드라마다. 총 77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이정화 감독이 연출, 최승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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