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 박한오 회장이 '2026 콘코디아 연례 서밋'에 참석해 자사의 분자진단 기술을 활용한 결핵 퇴치 및 차기 팬데믹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현장형 분자진단 장비와 결핵 진단키트, siRNA 치료제 플랫폼 등을 소개하며 글로벌 보급 방안을 제시했다.
"바이오니아(대표 박한오)는 박한오 회장이 지난 21~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콘코디아 연례 서밋'에 참가해 자사 분자진단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결핵 대응 및 차기 팬데믹 대비 전략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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