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의 상가 공실률 상승 폭이 최근 5년여간 전국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상가 공실 확대가 민생경제의 신호라고 분석했다.
"전남·광주 상가 공실률 상승 폭 전국 2·3위 2분기 전남 13.7%·광주 16.5%, 평균 웃돌아 황희 "상가 공실 확대는 민생경제 신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전남과 광주의 상가 공실률 상승 폭이 최근 5년여간 전국에서 각각 두 번째와 세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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