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2026시즌 정규리그가 마무리되고 포스트시즌 대진표가 확정됐다. 30일부터 와일드카드시리즈가 시작되며, 한국인 선수들이 포함된 팀들의 가을 야구 활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6시즌 정규리그 대장정이 28일(한국시간) 마무리됐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마지막 날 아메리칸리그(AL) 서부지구 1위를 확정하면서 양대 리그 포스트시즌 대진표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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