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중요 시설인 부산항 신항에서 최근 1년 9개월간 572건의 무단출입 사례가 적발되었으나 과태료 처분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항만 당국은 계도 위주로 대응하고 있으나, 보안 허점에 대한 우려와 함께 엄격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 부산항 신항 무단출입 572건 적발 - 반복 침범 11건, 4차례 적발 사례도 - 과태료 처분 0건…항만 보안 허점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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