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거주 유주택 신혼부부는 9년 새 44.6% 감소했으나, 공시가 6억 원 초과 주택 보유 부부는 3배 증가했다. 서울 내 주거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는 추세다.
"서울에 거주하는 유주택 신혼부부는 크게 감소한 반면 상대적으로 비싼 주택을 보유한 신혼부부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주거 자산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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