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에 참석 중인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벨라루스 및 부르키나파소 측과 회담했다. 벨라루스와는 대사관 개설과 비자 면제 등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선경 북한 부상, 벨라루스·부르키나파소 회담 벨라루스와 대사관 개설·비자 면제 논의 김선경 28일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연설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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