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이 8년 만에 2.3배 증가한 1억 7,9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택을 소유한 신혼부부의 대출 비중과 규모가 미소유 부부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액 중앙값이 8년 사이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 있는 신혼부부에서 고액 대출 비중이 높았다. 28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을 보면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잔액 중앙값은 2024년 1억79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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