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여야가 서로 다른 대응을 보인다. 민주당은 현장 점검에 나서는 반면, 국민의힘은 국방부 장관을 접견해 안보 현안을 질의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28일 서로 다른 대응에 나선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등 국방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 관할 GOP(일반전초) 부대 현장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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