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과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내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며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이 현지 조립 공장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한국의 KG모빌리티도 에티오피아 현지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아공 전기차 판매 작년 96% 급증 에티오피아 2024년 내연기관차 수입금지 중국 이어 KGM도 현지 조립공장 진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전기차(EV) 판매량은 매달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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