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사회는 과거 강제이주의 아픔을 딛고 주류 사회로 진출해 한-러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연해주는 유라시아 물류와 자원 공급망의 요충지로 미래 전략적 가치가 높다.
"1864년 러시아 연해주에서 시작된 160년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궤적은 오늘날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하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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