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문제에 단호하며 미국의 기존 정책에 변화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이는 중국의 압박에 맞서 미국의 입장을 분명히 하고, 미중 정상회담 이후 제기된 우려를 진정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퍼듀 주중대사 "美 대만 입장 변함없다" 트럼프의 시진핑 요구 부응 우려 진화 유이 대만대표 "한미일도 대만해협 지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데이비드 퍼듀 중국 주재 미국 대사는 27일(현지시간) 대만과 관련한 미국의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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