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가 HBM 첨단 패키징에 하이브리드 본딩 대신 마이크로범프 방식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력사에 5μm급 미세 범프 개발을 요청했으며, 양산은 내후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대만 TSMC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인공지능(AI) 가속기를 붙이는 첨단 패키징에서 하이브리드 본딩 대신 기존 마이크로범프 방식을 당분간 더 활용할 전망이다. 소재 개발 주기를 감안하면 HBM 4세대 후반~5세대 초입까지는 더 미세한 마이크로범프를 쓸 것으로 예상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