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 참석해 핵심 광물 및 에너지 분야의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포스코는 호주를 원료 조달의 핵심 파트너로 삼아 미래 첨단 산업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한-호 경협위) 연례 합동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 자격으로 2일 참석했다. 장 회장은 호주 자원과 한국의 첨단 기술을 결합한 공급망 고도화를 제안했다. 장 회장은 개회사에서 “핵심 광물은 양국 산업 협력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서 더 큰 잠재력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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