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당시 비서실장에게 이 대통령과의 골프 일정을 잡으라고 지시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정상 간 골프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당시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에게 “이 대통령과의 골프 스케줄을 잡아보라”고 말한 것으로 27일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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