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세계한상대회 전야제로 '한상 동행의 밤' 행사가 인천 송도에서 열려 한상 CEO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상 간의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교류를 강화하고,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개척 정신을 되새기며 조병태 소네트 그룹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24회 세계한상대회' 전야제 송도서 개최 첫 '한상 동행의 밤'에 CEO 등 100여명 참석 최초 한상 최재형 조명·조병태 공로패 수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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