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간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대통령은 방미 기간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멕시코와 경제 협력을 다졌으나, 귀국 후 인사 실패 수습과 사법부와의 갈등, 범여권 분열 등 산적한 국내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 강훈식 사의 수리·법무장관 지명 등 과제 대법관 재제청 갈등·범여권 분열도 숙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박7일 간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2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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