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우호의 상징인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도착했다. 이들은 1개월간의 적응 기간을 거친 뒤 10년간의 공동 연구를 위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중국 판다 핑핑·푸솽, 미국 애틀랜타 도착 동물원서 1개월 적응 후 관람객 공개 예정 시진핑 방미 계기, 10년간 공동 연구 활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미중 우호의 상징'으로 불리는 중국 자이언트 판다 두 마리가 27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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