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인근에서 홍수에 휩쓸려 한국인 추정 남성 1명이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 중이다. 한편 방콕은 기록적인 폭우로 전 지역이 재난 지역으로 선포되었다.
"파타야 인근서 한국인 추정 남성 홍수에 실종 일행 2명 당국 연락없이 떠나 소재 미확인 폭우 침수 방콕 50개 전 지역 재난지역 선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태국 유명 관광지 파타야 근처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홍수에 휩쓸려 실종됐고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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