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7

외국환자 200만 시대…에스테틱 수출 효자 'K-병원'

전자신문 · 2026.09.27 00:00
외국환자 200만 시대…에스테틱 수출 효자 'K-병원'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200만 명을 돌파하며 피부과와 성형외과 중심의 의료 관광이 활성화되었다. 한국에서 시술을 경험한 외국인들이 귀국 후에도 국산 에스테틱 제품을 재구매하는 '글로벌 록인' 효과가 나타나며 관련 기업의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 200만명 시대를 맞아 국산 에스테틱 기업들이 해외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피부과·성형외과를 체험 장소로 삼아 외국인이 한국에서 시술로 경험한 제품을 귀국 후에도 다시 찾게 하는 '글로벌 록인'을 주요국 허가와 현지 유통망으로 뒷받침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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