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시 학력과 나이를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작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회사는 해당 가이드라인이 실제 시행된 적은 없으며, 관련자를 징계하고 공정한 채용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논란이 된 경력직 채용 가이드라인과 관련해 27일 이부환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고용노동부는 앞서 지난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 사원 채용 시 연령과 출신 학교를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인사 담당 임원과 사업부별 채용 담당자에게 발송했다는 의혹에 대해 감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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