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신상품 개발 과정에 고객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위해 잠실점에 '파일럿 키친'을 운영한다. 정식 출시 전 고객이 먼저 맛보고 평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품을 완성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가 고객에게 먼저 맛보인 뒤 신상품을 정식 출시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다. 기존 내부 평가 중심의 개발 과정에서 벗어나 실제 구매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맛과 구성, 가격 등을 보완해 신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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