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구 국립광주과학관장은 과학관을 과학기술과 국민의 삶을 잇는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AI 라운지 구축과 특별전 운영 등 첨단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호남권 과학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이 최근 과학문화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잇따라 굵직한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립과학관 최초로 AI 라운지를 구축·운영하게 된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전남광주 과학문화거점센터로 지정돼 호남권 과학문화 확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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