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팀은 조직 내 안정적인 소속감이 구성원들의 소수 의견 표현과 수용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구성원이 관계적 부담을 덜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집단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조직 내 소속감이 강할 때 다채로운 내부 의견이 개진될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가 나왔다. 이 때 다른 구성원들도 이질적인 의견에 대해 갈등이 아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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