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7

KAIST, “안정정 소속감이 집단 내 소수 의견 표현·수용 촉진”

전자신문 · 2026.09.27 00:00
KAIST, “안정정 소속감이 집단 내 소수 의견 표현·수용 촉진”

KAIST 연구팀은 조직 내 안정적인 소속감이 구성원들의 소수 의견 표현과 수용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구성원이 관계적 부담을 덜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집단사고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조직 내 소속감이 강할 때 다채로운 내부 의견이 개진될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가 나왔다. 이 때 다른 구성원들도 이질적인 의견에 대해 갈등이 아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