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상동숲속야영장의 정식 개장을 앞두고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하루 30팀 규모로 추가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시설과 안전 관리 체계를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경남 김해시는 상동숲속야영장 정식 개장을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추가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예약은 김해시 공공 예약 포털에서 하루 30팀 규모로 선착순 모집한다. 이용객은 최소 1박 이상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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