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회에 보고한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공식 발표가 미국 측의 내부 절차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 산업부는 협상 과정에 변수는 없으며 절차 마무리 후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미투자 국회보고 닷새 지나도 발표 지연 산업부 "미국 내부 투자처 선정 절차 남아" 첫 사업 223억달러 엔시날 발전소 추진 보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정부가 국회에 첫 대미투자 프로젝트 추진 계획 보고를 마친 지 닷새가 지났지만 한미 양국의 공식 발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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