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켈란탄주에서 트랜스젠더 딸을 둔 어머니 로지는 사회적 혐오와 샤리아법의 위협 속에서도 딸을 가족으로 받아들였다. 로지는 자녀를 잃고 싶지 않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딸의 정체성을 수용하며 가정 내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In Malaysia, a mother’s love offers her trans daughter refuge For transgender Muslims in Kelantan, quiet family acceptance at home contrasts with growing fear of sharia crackdowns She had known for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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