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소속 연구원이 AI의 지나치게 빠른 발전 속도와 그에 따른 위험성을 우려하며 사임했다. 그는 AI 기술이 인류에 미칠 불확실한 영향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냈다.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이 인공지능(AI) 발전 속도에 우려를 제기하며 사임했다. 앞서 앤트로픽 연구원도 AI 개발 위험성을 제기하며 회사를 떠났다. 로버트 오캘러핸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를 통해 “구글에서 사직했다”며 “AI가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해 퇴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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