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미국으로부터 구매한 신형 F-16V 전투기의 인도 시점이 미중 정상회담 이후의 대만 안보 상황을 가늠할 시험대가 되고 있다. 인도 지연 여부에 따라 향후 무기 도입 계획에 대한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F-16V 첫 인도 이달 말 대만 도착 여부 주목 미중회담 무기판매 영향 가늠 '시금석' 전망 첫 2대 하와이 도착 후 이유 없이 발 묶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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