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화담숲에 IoT 기술을 적용한 생물종다양성정원을 조성했다. 센서를 통해 토양과 시설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생태계 보전과 자연 체험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LG상록재단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 우리나라 자생·특산식물의 다양성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생물종다양성정원'(가칭)을 조성했다. 생물종다양성정원은 우리나라 고유 식물 34종을 포함한 120여종, 1만본 규모의 식물을 식재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연 체험의 가치를 알리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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