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구로역 일대와 공항로 일대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의결했다. 구로기계공구상가를 산업지원 거점으로 육성하고, 두 지역 모두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수목과 차양 시설을 확충하는 '그늘보행권' 계획을 반영한다.
"구로역·공항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의결 구로기계공구상가 산업지원 거점으로 육성 '그늘보행권' 반영해 보행환경 개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2일 개최한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구로역 및 신도림역세권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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