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물량 급증으로 특송화물 통관 건수는 늘어난 반면, 세관의 개장검사율은 5년째 1%대에 머물러 마약 등 위해 물품 반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관세청은 향후 검사 장비 확충과 인력을 보강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7월까지 국내에 들어온 특송화물이 1억2000만건을 넘었지만, 세관이 물품을 직접 열어 확인한 비율은 1.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직구 물량이 늘면서 통관 건수는 급증했으나 개장검사율은 5년째 1%대에 머물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