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자립형 경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3대 분야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역 내 투자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소상공인 경쟁력을 강화해 도민의 실질 소득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경제 비전으로 '내일을 바꾸는 체감경제'를 제시하고, 도민의 일상과 소득이 실제로 달라지는 성장 전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제도와 기반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투자와 사업을 본격화해, 내후년에는 도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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