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더콘란샵과 협업해 본점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베르너 팬톤과 다이도 모리야마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팝업 스토어 운영 및 토크 세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을 통해 백화점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더콘란샵은 오는 4일부터 약 한 달간 '더콘란샵 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본점 외관과 내부 공간을 활용해 디자인과 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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