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2년 만에 3루타를 기록하며 올 시즌 첫 멀티 득점을 달성했다. 이날 팀은 8-3으로 승리했으며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소폭 상승했다.
"김하성, 2년 만에 3루타로 시즌 첫 멀티 득점 3타수 1안타 2득점…타율 0.118로 상승 애틀랜타, 마이애미에 8-3 승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2년 만에 3루타를 날리며 올 시즌 첫 멀티 득점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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