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이란 항공 제재에 주변국들이 동참하자 이란이 역내 항공 운항을 전면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은 미국의 제재 동참국들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미국의 대이란 항공 제재에 주변국들이 잇따라 동참하자 이란이 역내 항공 운항 자체를 막을 수 있다는 취지의 경고를 내놨다. 26일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모크베르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전날 엑스(X)에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 정책에 역내 국가들이 동조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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