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 상장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상장 직후 급등했다가 하락하면서 다수의 투자자가 손실을 입었다. 고가에 매수한 투자자들의 평균 평가 손실은 130만원대로 추산된다.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상장 뒤 급등 후 급락 업비트서 2만1천여명 고가 매수, 2천598억 규모 보유 3천792명 1인당 평균 132만원 평가손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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