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에서 관세 인하 등 일부 성과가 있었으나 희토류, AI 협력, 대만 문제 등 핵심 현안에서는 여전히 온도 차를 보였다. 양국은 향후 후속 회담을 통해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미중, 300억불 관세인하·위원회 가동 합의 희토류·석탄, 중국 발표선 빠져 온도차 AI·대만 논의했으나 구체 협력 없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 이후 각각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회담의 성과를 강조했지만 핵심 현안에서는 적지 않은 온도 차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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