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6
US strikes on Ecuadorian fishing boats raise humanitarian concerns but Trump admin not wavering
가디언
· 2026.09.26 00:00
미군이 에콰도르 해역에서 마약 밀매 연루 의심을 받는 어선들을 폭파하는 작전을 이어가면서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에콰도르 정부는 미국과의 합동 작전을 지지하고 있으나, 인권 단체들은 무고한 어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며 이를 비판하고 있다.
"While the US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was being decorated in Quito by Ecuador’s president for “helping to promote peace in the region”, 10 Ecuadorian fishers whose boat had been blown up by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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